취업 · 삼성전자 / 공정기술
Q. 삼성전자 이력서 전공과목 유형선택
안녕하세요 현직자님, 전자공학 전공한 취준생입니다. 제가 타전공의 반도체공정 과목을 이수했는데 전공학점이 아닌 일반학점으로 인정 되었습니다. 1:1 문의를 해본 결과 자주하는질문에 나와있는 내용 똑같이 전공, 교양 구분이 어려운 경우 본인이 판단하라고 적혀있던데, 이력서에 반도체공정 과목을 전공으로 선택해도 괜찮을까요? 전공과 교양이 아닌 일반 학점이라 교양/기타를 선택해야 하는지 의문입니다. 삼성전자 연구개발의 경우 교과목 이수도 보기도 하고 괜히 전공선택했다가 불이익을 볼까봐 어떤 선택을 해야하는지 현직자님의 의견을 들어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3.02
답변 8
- 메메에모리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48% ∙일치회사
네 반도체 공정은 충분히 전공 과목으로 하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 ∙일치학교증빙서류를 기준으로 기재를하시기 바랍니다. 그와 달리 자의적인 판단에 따라 기재를 했을 시 향후 증빙서류와 기재한 내용이 맞지 않다라는 것으로 인하여 불이익이 생길 수 있습니다. 무조건 서류 기준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 황황금파이프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 ∙일치회사직무
안녕하세요. 공정 관련 직무를 지원하시는 거라면 일반학점으로 인정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반도체 공정 과목이면 전공으로 기입하셔도 됩니다.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7% ∙일치회사직무
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일반이면 교양이에요 전공으로 적혔다고 플러스가 되는것도 아니니 괜히 약점 안 만드는게 나아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 MMemory Department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2% ∙일치회사
지원자님 상황이라면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실제로 반도체공정 과목 내용이 전공 수준이고 지원자님 전공(전자공학)과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다면 전공으로 선택하셔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삼성전자 이력서에서 전공/교양 구분은 단순히 성적표 표기만 100% 그대로 보는 것이 아니라, 지원 직무와의 연관성과 실제 이수 내용도 함께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공정기술 직무는 반도체공정, 소자, 재료, 공정실습 같은 과목 이수 여부를 중요하게 보기 때문에, 타학과에서 들었더라도 내용이 명확히 반도체공정 관련이라면 전공 성격 과목으로 판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중요한 기준은 성적표에 찍힌 “전공/교양” 글자가 아니라, 허위로 보이지 않는 선에서 합리적으로 설명 가능한지 여부입니다. 삼성에서 FAQ에 “본인이 판단”이라고 안내하는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화학공학과 반도체공정, 재료공학과 박막공정, 물리학과 반도체소자 같은 과목을 타전공 학생이 일반선택으로 들은 경우에도 공정기술 지원 시 전공 관련 과목으로 활용하는 사례가 실제로 많습니다. 오히려 교양/기타로 선택해버리면, 채용담당자가 전공 관련 반도체 과목을 안 들은 것으로 오해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공정기술 직무는 지원자의 공정 이해도를 중요하게 보기 때문에, 반도체공정 과목을 이수했다는 사실 자체가 의미 있는 강점이 됩니다. 이후 면접이나 서류 검토 과정에서 해당 과목 내용이나 실습 경험을 설명할 수 있다면 전혀 문제되지 않습니다. 정리하면, 성적표에 일반선택으로 되어 있더라도 과목 내용이 명확히 반도체공정 관련이고 지원 직무와 직접 연관된다면 전공으로 선택하는 것이 더 유리한 방향입니다. 대신 면접에서 과목 내용이나 배운 공정 흐름(예: lithography, etch, deposition, CMP 등)을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해 두시면 더욱 좋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려요~ 응원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삼성전자 연구개발 지원이라면 더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게 안전합니다. 학교에서 ‘전공학점’이 아닌 ‘일반학점’으로 분류됐다면, 시스템상 전공으로 인정되지 않는 과목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FAQ에 본인 판단이라고 되어 있어도, 채용 단계에서 학점 분류는 공식 성적표 기준으로 확인됩니다. 따라서 전공으로 선택했다가 성적 검증 시 불일치가 발생하면 감점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대신 교양/기타로 표기하되, 자기소개서나 면접에서 “전자공학 전공 기반 위에 타전공 반도체공정 과목을 추가 이수했다”는 식으로 학습 의지와 심화 노력을 강조하는 것이 더 전략적입니다. 실제 R&D에서는 과목 ‘구분’보다 내용 이해도와 프로젝트 경험을 더 중요하게 보니, 분류보다 실질 역량 어필에 집중하는 것을 권합니다.
- hhappy_guri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코과장 ∙ 채택률 70%
학교 홈페이지에서 교과목 이수현황을 출력했을 때 나오는 유형으로 선택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일단 면접 때 교과목 이수 현황보다는 이력서 위주로 보기 때문에 교양/기타로 기재한다고 하여 문제가 있을 것 같지 않습니다. 또한, 면접 당일날 증빙 자료로 제출 후 인사팀에서 대조해보기 때문에 혹시 모를 상황을 위해서라도 사실대로 기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학교에서 성적표나오는대로 기입해야 후에문제가없습니다. 성적표에 일반으로 찍히면 전공과목이라도 일반으로 기입하시는게 좋습니다. 나중에 하나하나 성적증명서 원본등을 다 제출하는데 문제생길수가있어서...해당 과목 들으셨다면 큰 걱정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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